곧 만나요

한눈에 알 수 있어요, 사랑하는 사람의 오늘을.

주기, 몸의 신호, 두 사람의 일상 — 조용하고 사적인 공간에 한데 모았어요.

출시 알림 받기

오늘 아침, 두 사람의 호흡이 잘 맞아요.

오늘의 날씨 · 수면 + 주기

선순환

주기는 몸을 비추고, 몸은 두 사람을 가깝게 하고, 두 사람은 주기를 돌봐요. diapason은 이 셋을 잇는, 세상에 없던 앱이에요.

아침의 신호

매일 아침, 한 문장. 대시보드가 아니라.

앱이 주기, 수면, 피로, 생체 데이터, 그리고 직접 추가한 항목을 하나로 모아 오늘의 ‘날씨’로 전해요. 다정하게, 결코 의학적이지 않게.

앱이 읽는 것

  • 주기
  • 수면
  • 피로
  • 생체 데이터
  • 내 항목
diapason 앱

오늘은 조금 피곤한 편이에요 — 포근한 저녁을 계획해 보세요.

오늘의 날씨 · 짧은 밤 + 주기

커피잔 위로 스미는 부드러운 아침빛.

주기, 부담 없이

기록하고 이해하기 — 경고 없이.

부드러운 색조로, 몸에 경고의 빨강을 쓰지 않아요. 파트너는 지시가 아닌 맥락을 받아요.

월경기 난포기 배란기 황체기

두 사람의 리추얼

함께 쌓는 기억 — 질문, 데이트, 작은 마음.

서로를 가깝게 하는 가볍고 작은 리추얼: 오늘의 질문, 데이트 제안, 다시는 잊지 않을 사소한 것 하나. 언제나 선택이고, 결코 숙제가 아니에요.

“우리에 대한 가장 아름다운 기억은 뭐야?”

각자 답한 뒤, 함께 확인해요.

두 사람의 친밀함

둘만의 다정한 공간.

다시 가까워지고, 서로를 원하고, 서로를 돌보는 것 — 시선도 강요도 없는, 더 포근한 구석에서.

아침 햇살 — 둘만의 친밀한 순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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준비되면 딱 한 번 메일을 보내요. 그 외에는 아무것도.

스팸도 강요도 없어요. 클릭 한 번으로 수신 거부.